[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재학생 대상 2박3일 일정 '휴먼케어 지역문제해결 프로그램'을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팀을 구성, 고성군 내 요양보호기관 종사자 인터뷰 등을 통해 노인·돌봄·고령화 문제 등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청년들의 시각에서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했다.
마지막 날 팀별 발표 및 시상에서는 '요양보호사의 AI(인공지능)·디지털 업무 부담 줄이기'를 발표한 왔게팀이 대상을 차지했고 B급인생팀이 최우수상, 동파육팀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KTL 산업기술표준센터 현장 교육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현장맞춤형 실무역량 강화교육(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내부심사원 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진주 본원에서 산업기술표준센터 견학 및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KTL 및 산업기술표준센터의 주요 기능과 업무 설명을 듣고 압력·진공, 광량·매질특성, 온도·습도, 질량, 길이, 부피 등 분야별 정밀측정 및 시험평가 현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현장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시험·인증 및 품질관리 분야의 실무뿐만 아니라 KTL 등 관련 기관의 취업 및 입사 과정, 직무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진로를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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