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200세대·부대복리시설 조성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신지아 인턴기자 = 대우건설이 4134억원 규모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상계동 일원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134억2714만원으로, 지난해 대우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액 8조546억원의 5.13%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 아파트 22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며 계약금액, 계약기간, 착공일 등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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