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S AI 프론티어' 운영
N-GPT는 공단 내부에 구축된 생성형 AI로, 향후 국민 맞춤형 상담 서비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N-GPT 정식 운영에 앞서 직원 100명을 'NPS AI 프론티어'로 선발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답변의 정확성과 업무 활용 가능성 등을 점검하도록 했다.
참여 직원들이 제시한 개선 의견은 AI 서비스의 성능과 품질 향상에 반영하고, 체험 과정에서 확인된 업무 효율화 사례도 전 직원과 공유할 계획이다.
김성주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AI 서비스에 직접 반영해 실제 업무에 필요한 AI를 만들겠다"며 "AI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국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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