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무화과와 디저트 트렌드 접목 가을 시즌 메뉴 출시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9일 제철 무화과에 최근 디저트 트렌드를 접목한 가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무화과에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스 고구마 맛탕'과 '호박인절미' 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철 무화과 특유의 은은한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비주얼은 살리고, 익숙한 고구마와 인절미를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을 디저트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요아정 측은 설명했다.
먼저 무화과를 중심으로 한 시즌 메뉴 '허니 무화과 몽땅'과 '허니 무화과 그릭의 정석'은 무화과를 두 배로 담고 진한 벌집꿀의 달콤함을 더했다.
무화과와 함께 이번 시즌의 트렌드 소재를 더한 특별한 조합도 선보인다. '무화과가 달콤하구마'는 상큼한 사과 소스에 무화과와 아이스 고구마 맛탕을 더했다.
'호박인절미 빠작하구마'는 호박인절미와 아이스 고구마 맛탕을 연유와 함께 조합해 최근 주목받는 디저트 트렌드를 요아정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큐브 형태의 '아이스 고구마 맛탕'은 요아정에서 단독 선출시하는 신규 토핑이다.
최근 일본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주목받고 있는 아이스 고구마 맛탕을 한 입 크기의 큐브 형태 토핑으로 재해석해,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신규 MD '요아정 쫀득폭신 호박인절미'도 출시한다. 강원 고성 찹쌀의 쫀득한 식감에 카스테라 가루의 폭신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을 더한 제품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는 제철 무화과를 중심으로 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최근 주목받는 디저트 소재를 조합해 새로운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추석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가을 디저트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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