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은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자가 어찌 당당하게 누군가를 비판하느냐"며 "하루가 멀다 하고 똥 같은 글을 배설하며 피해자와 가족, 대중에게 2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글 똥에 공감하거나 동정하는 악마는 세상에 없다. 피해자나 세상은 당신을 용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니 제발 그만하라"면서 "정상적인 사회와 피해자, 올바른 세상을 위해 조용히 살라"고 일갈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복역한 뒤 2015년 출소했다. 최근 개인 계정에서 동료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저격성 글을 연이어 올려 논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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