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정안리서 트럭에 치인 80대 심정지…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9/08 07:42:33 최종수정 2026/09/08 07:46:24
[태안=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양양군 강현면 한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아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39분께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베니키아 인근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보행자 A(87·경기 고양)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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