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8일 인천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6도, 검단구 17도, 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해구 18도, 미추홀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19도, 옹진군 2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 30도, 강화군·검단구·남동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제물포구 29도, 미추홀구·영종구 28도, 옹진군 26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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