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후부터 서해 중부바깥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불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8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계룡·금산 15도, 세종·아산·서산·당진·공주·논산·예산·청양 16도, 대전·부여·서천·홍성 17도, 보령·태안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금산·서산·청양 27도, 천안·세종·당진·공주·예산·대전·서천·홍성·보령·태안 28도, 아산·논산·부여 29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