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청주여자교도소는 제35대 청주여자교도소장에 정희동 서기관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정 신임 소장은 2002년 공직에 입문해 법무부 감사담당관실과 서울구치소 부소장 등을 거쳐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정 소장은 교정시설의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고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통한 사회복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청원경찰서, 추석 대비 특별치안대책 점검
청주청원경찰서는 7일 추석 연휴 치안수요 증가에 대비해 '9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관계성 범죄의 기존 신고·관리 대상자를 전수 모니터링하고 재범 고위험군 관리를 강화한다.
북부시장과 오창 장미공원 등 교통 혼잡구간을 집중 관리하고 무인점포 절도와 생계침해형 폭력 등에 대한 특별형사활동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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