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준과 발품 로드 트립…'디스이즈 현무로드' 20일 첫 방송

기사등록 2026/09/07 18:13:25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전현무와 이준이 신규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로 뭉친다.

MBN은 7일 신규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를 오는 20일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에 맞춰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전현무와 이준은 검색창에 의존하는 여행이 아닌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로컬 여행을 떠난다.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7개월간의 기획을 거쳐 지난 7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부제에 맞게 여행지마다 명확한 맞춤형 기준을 설정해 새로운 여행 로드를 개척할 것"이라며 "전현무와 이준이 여행지에서 직접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숨은 명소나 로컬 맛집 등을 발굴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현지에 녹아드는 모습을 담아내려 한다"고 말했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오는 20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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