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윤은혜가 화려한 민소매 패션으로 도쿄 거리를 활보했다.
윤은혜는 6일 소셜미디어에 "도쿄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빈티지한 무드의 뷔스티에 민소매를 입었다.
기하학적 자수 장식이 들어가 화려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아이보리색 에코백을 매치해 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윤은혜는 숙소에서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팩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소소한 일상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29살 이후로 연애와 술을 끊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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