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교도소는 7일 67대 소장으로 백성현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백 소장은 199년 교위(7급)로 공직에 입문한 후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수원구치소 부소장, 인천구치소 부소장, 김천소년교도소장 등을 지냈다.
백 소장은 "천안교도소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수용질서 확립과 인권 존중이 조화를 이루도록 공정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별도의 취임 행사를 갖지 않은 백 소장은 이날 각 부서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첫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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