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이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신과, 별 헤는 밤' 힐링 콘서트를 연다.
무대에는 '2025 올해의 강원 예술인상'을 받은 리코더 연주자 최선진을 비롯해 가야금 연주자 박소영·최윤정·최수경, 한국무용 전공 김서연이 참여해 음악과 춤을 선보인다.
자연명상마을의 고요한 분위기와 예술 공연을 결합해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꾸민다. 26일 투숙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평창군 대화면과 용평면, 미탄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7일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대화면 백석회는 이날 오전 11시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정례회의를 갖고 행정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을 살폈다.
같은 시간 용평면 계방회도 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30여 명이 참석해 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주요 행정사항을 공유했다.
미탄면 청옥회는 이날 오후 5시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30여 명이 모여 3분기 정기회의를 연다. 참석자들은 행정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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