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자율주행 운전 기술에 감탄했다.
이수진은 7일 소셜미디어에 "운전대 안 잡아도 알아서 스스로 운전을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게 봐도 봐도 신기하네. 세상 이렇게 편해져도 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이수진은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을 활용해 어딘가로 이동 중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는 대신 봉지에서 무언가를 꺼내 먹었다.
한편 이수진은 1979년생이고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이다. 2005년 이동국과 결혼했다.
결혼 후 5남매를 출산했고 2015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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