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공기업 등 130여 개 기업과 함께 청년 취업 지원
사전 준비부터 실전 적용까지…단계별 연계 프로그램 운영
이번 취업박람회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별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채용 연계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130여 개의 대기업·중견기업·공기업 및 스타트업 채용 담당자와 동문 현직자들이 참여해 현장 정보, 기업 문화 및 합격 노하우를 전수한다.
참가자들은 ▲기업별 1:1 채용상담 및 현장 면접 ▲전문 컨설턴트의 자기소개서 클리닉 ▲주요 산업군별 최신 채용 트렌드 분석 및 취업 성공 전략 특강 등 실전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받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취업 사전 준비부터 실전 적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연계 프로그램을 도입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직무부트캠프 ▲10대 기업 채용 멘토링 ▲대기업&글로벌 기업 현직자 취업 멘토링 콘서트 ▲동문선배 랜선 멘토링 등을 통해 취업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돈관스님 동국대 이사장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깊은 직무 이해와 지혜를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청년들의 잠재력을 피우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국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채용 담당자 및 동문 현직자와 소통하며 최신 채용 트렌드에 맞춘 실전 대응력을 확보하도록 기획됐다"며 "구직시장의 변화와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취업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