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상반기 선정된 12개 과제를 포함하면 올해 모두 24개 과제가 과기부 기초연구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반기에는 의과대학 교원 7명과 간호대학 교원 5명의 과제가 '핵심연구 기본연구 A·B' 부문에 선정됐다. 연구진은 최대 5년간 과제별로 1억2600만원에서 3억1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간호학과 전원희 교수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중년 여성의 저속노화 마인드 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평가'를 수행한다.
배재훈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은 "기초·임상 연구가 실제 의료 현장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 친화적인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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