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1명이 화상을 입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시15분께 포항시 북구 학잠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바닥 도색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작업자 A(60대)씨가 자체 진화하다 복부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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