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청년 대상 전문가 1대1 맞춤형 멘토링
'멘티 펠로우십'은 전문가인 멘토와 청년세대인 멘티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유대를 강화하며, 멘티의 미래 설계를 도와주기 위해 설립된 청년 조직이다.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이를 통해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는 멘토링 문화를 조성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멘티 펠로우십의 회원은 센터 설립 취지에 동의하는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회원이 되면 멘토의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받고 '생각의 창'이 개최하는 각종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24년 설립된 생각의 창은 각계 전문가인 회원 100명의 후원과 기부로 운영되며, 그동안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 등 전문가 초청 특강을 10회 이상 개최했다.
올해는 서강대에서 '공감의 시대, 경험이 주는 미래'라는 교양과목에 이어 '인공지능(AI) 시대의 공감 리더십'이라는 경영학 전공과목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박영선 멘토링센터장(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문명사적 대전환기인 AI 시대에 불투명한 미래로 불안한 청년세대가 용기와 희망을 갖고 미래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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