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바느질협동조합과 두석장 보존회에서 활동하는 안라연씨가 7일~26일까지 금산면 소재 이늘카페안 갤러리에서 '진주담은 고운비단전'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진주의 대표 특산품인 진주실크를 활용해 제작한 전통복식을 중심으로 우리 삶의 여정속에 함께해 온 옷의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열린다.
또한 진주의 무형문화유산인 두석장을 더해 진주가 품어온 전통공예의 가치를 함께 살펴보고 진주만의 아름다움과 품격, 그리고 진주다움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자리가 되고자 전시회를 열었다.
◇진주소방서, 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
진주소방서는 시민들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 등 응급상황에서 응급처치 지도, 질병상담,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의 주요 서비스다.
전문자격을 갖춘 상담 인력이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야간·휴일·공휴일에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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