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여행 중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Make a splas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 세비야의 한 호텔 루프톱에서 휴식을 즐기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겼다. 세비야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테라스에 앉아 햇볕을 즐기는 모습이다.
화려한 색감의 수영복에 선글라스와 음료 등을 곁들여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정은 루프톱 테이블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푸른 하늘과 세비야의 건축물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김희정의 탄탄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스페인과 잘 어울린다", "몸매가 정말 탄탄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희정의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
김희정은 최근 스페인 곳곳을 여행하며 현지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특히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왕과 나', '왕의 얼굴', '후아유-학교 2015' 등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을 맡아 '원빈 조카'로 불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김희정은 이후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선보이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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