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 지역 기관·시설 간담회 등

기사등록 2026/09/06 15:13:16
[대구=뉴시스] 대구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역 문화·복지 분야 기관·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 = 대구 수성구의회 제공)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역 문화·복지 분야 기관·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경민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 7명과 수성구 내 32개 기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 현장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정책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문화·복지 분야의 발전 방향과 의회·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뉴시스]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우체국과 함께 집배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 치안 모델 '수성 우정 안전 메신저'를 운영한다. (사진 = 대구 수성경찰서 제공)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성경찰·수성우체국, '우정 안전 메신저' 운영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우체국과 함께 집배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 치안 모델 '수성 우정 안전 메신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수성우체국 소속 집배원 122명은 안전 메신저로 위촉됐다. 배달 업무 중 범죄 의심 상황이나 취약요인을 발견하면 112에 신고·제보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에도 참여한다.

경찰은 집배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범죄 예방·검거에 기여한 우수 집배원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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