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5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바람이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순간풍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전망된다.
일요일인 6일 밤에는 5~10㎜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울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올 수 있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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