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나는 호남고속도로서 화물차 간 추돌…2명 부상

기사등록 2026/09/04 16:45:04
[김제=뉴시스] 4일 오후 1시39분께 전북 김제시 봉남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50㎞ 지점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전방의 6.5t 화물차를 들이받아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도시교통정보센터 폐쇄회로(CC)TV 화면 갈무리)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후 1시39분께 전북 김제시 봉남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50㎞ 지점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전방의 6.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차량 운전자 A(60대)씨 등 모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차량에 적재돼있던 음료수 등이 쏟아져 경찰은 차선 일부를 통제하고 사고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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