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1시30분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 청년정책 능력고사, 청년다움 행사 부스, 청년 창업자 판매장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1개 연계기관의 분야별 상담·검사도 진행된다. 또 지역 청년 디얼라이브, 준성, 밴드 티라노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밖에 행사 기간 청년 일상 실천(리추얼) 기록 전시회, 반려식물 인테리어, 청년 구직지원 스튜디오, 청년 공개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 18일에는 경제 유튜버 '개념 있는 희애씨'의 청년경제 토크콘서트, 19일에는 이웃 청년 친선 배드민턴 대회도 열린다.
◇인천 계양구, 취약계층에 안심 센서 가스레인지 지원
인천 계양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을 위해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가 필요한 100세대에 안심 센서 가스레인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전날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건설기계설비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를 발굴·선정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2000만원 상당의 안심 센서 가스레인지 100대를 설치·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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