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4일 인천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가량 크게 벌어지겠다. 하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8도, 검단구 19도, 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 20도, 미추홀구·옹진군·제물포구 2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남동구·부평구·연수구 30도, 검단구·미추홀구·서해구·영종구·제물포구 29도, 강화군·옹진군 28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