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친언니, 자매 어린 시절 사진 공개

기사등록 2026/09/04 00:00:00
[서울=뉴시스] 홍선영과 홍진영. (사진=홍선영 SNS 캡처 )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자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2일 소셜미디어에 "사진만 봐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 동생. 저 조그만 게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가도 내 눈엔 아직도 저 때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 어릴 때도 내 껌딱지. 지금도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동생. 항상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홍선영과 홍진영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4장의 사진이 한 장에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꼭 붙은 채 포즈를 취했다.

특히 왼쪽 아래에 홍진영이 홍선영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보기 좋은 우애를 드러냈다.

한편 홍진영은 2009년 조선대학교에 제출한 석사 학위 논문에서 74%의 표절률이 확인돼 논란에 휩싸였다.

처음에는 표절을 부인했지만 학교 측의 최종 표절 판정이 내려지자 1년 5개월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는 행사 무대를 소화하거나 뷰티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