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3개 분야 모집…17점 시상
이번 공모는 홈가드닝·학생 챌린지·국민 디자인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홈가드닝 분야에서는 분경과 테라리움 작품을, 학생 챌린지에서는 자생식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한다.
국민 디자인 분야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생식물을 소재로 한 정원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심사를 거쳐 우수작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2점), 산림청장상(4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5점) 등 총 17점에 상장을 수여한다.
참가 자격과 출품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상택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꽃과 자생식물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문가와 학생, 산업계는 물론 우리 꽃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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