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3일 SK하이닉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와 '알츠하이머 위험도 조기검진 지원 기탁식 및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도내 65세 이상 625명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위험도를 검사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취지다.
사업비 6875만원 중 5000만원이 SK하이닉스 사회공헌기금으로 투입된다.
◇충북도, 종이접기 브랜드 개발
충북도는 3일 종이나라, 종이문화재단과 '충청북도 민·관협력 공동브랜딩 상품 개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의 상징과 가치를 담은 종이접기 공동브랜딩 상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공동브랜딩 상품 기획과 도 상징물 활용·행정 지원을, 종이나라는 상품 개발·제작·유통을, 종이문화재단은 종이문화 콘텐츠 개발과 전시·체험을 각각 담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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