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이 주관해 여는 야간 소비 콘텐츠다. 성심당이 자리하고 있는 원도심의 대표 디저트인 '빵'과 지역 상인들의 야간 먹거리 문화를 연결해 낮에 집중된 빵 소비를 밤까지 확장하는 취지다.
특히 '0시축제' 폐지 후에도 야간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대흥야장' 에는 50개 점포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맥주와 잘 어울리는 빵과 디저트를 소개하는 홍보부스 '빵맥의 효능'도 운영된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빵과 맥주의 새로운 조합을 소개하고 방문객이 원도심 곳곳의 디저트 점포와 음식점을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원도심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먹거리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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