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 브랜드 80% 참여 최대 20% 할인혜택
[부여=뉴시스]곽상훈 기자 = 롯데아울렛 부여점이 개점 13주년을 맞아 '감사 스페셜 쇼핑찬스' 행사를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에 입점 브랜드 중 80% 이상이 참여하는 브랜드 별 5~20% 상당의 추가 할인, 금액할인, 감사품 증정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남성,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아동 등 전 상품군 인기 브랜드들이 대대적으로 할인에 들어간다.
나이키는 의류·신발 2품목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아디다스도 상품 2품목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 10% 혜택을 개점행사 기간 중 매주 금~일요일에 진행한다.
라코스테는 20% 추가 할인 혜택을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며 타미힐피거와 헤지스는 10% 추가 할인, ABC마트는 구매 금액대별 10% 상당의 금액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개점 기념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개점 13주년 기념으로 당첨고객 13명에게 경품 상품을 증정한다. 경품으로 다이슨 청소기, 에어랩, 음식물 처리기, 미니김치냉장고, 갤럭시 버즈4 등이 준비돼 있다.
양남균 아울렛부여점 점장은 "아울렛부여점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찾아주시는 고객들 덕분에 부여점이 개점 13주년을 맞았다"며 "개점 감사 행사를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만큼 고객님들이 방문하셔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즐거운 쇼핑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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