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아이들 위해 "…라이즈, 수술비 1억 기부

기사등록 2026/09/03 10:19:12

라이즈,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라이즈가 8월 11일 서울 성동구 세터하우스 서울숲에서 열린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1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그룹 라이즈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를 위해 힘을 보탰다.

삼성서울병원은 라이즈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와 치료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일 데뷔 3주년을 맞는 라이즈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식 팬클럽인 '브리즈'(BRIIZE)라는 이름으로 기부했다.

라이즈는 "팬분들이 꿈을 응원해 준 덕분에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라이즈는 그동안 수차례 문화예술,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선행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