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쉼터 공간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 운영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웰푸드는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서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를 운영하며 소비자들과 만난다고 3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글로벌 박람회 현장에서 K-아이스크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아이스크림 주력 생산 시설인 천안공장이 위치한 천안시와의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는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이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는 체험형 쉼터로, 박람회장 내 '라면&아이스크림 페스타'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콘텐츠도 진행한다. 빙산 위의 설레임 쿨리쉬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설레임 쿨리쉬 포토존'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시 에어볼 추첨으로 아이스크림 및 굿즈를 증정하는 '월드콘 에어볼 이벤트존'을 운영한다. 나만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돼지바빵 꾸미기 이벤트존'도 마련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월드콘과 설레임 쿨리쉬, 빵빠레, 돼지바, 빠삐코 등 총 5종 제품 약 2만5000개를 준비했다. 라운지 방문객 대상 샘플링은 물론, 박람회 전체 스탬프 투어 리워드용 제품을 제공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천안시와 함께 K-아이스크림의 맛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이어가며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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