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과 고농축 과채샷 한 번에 섭취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풀무원헬스케어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그린샷' 3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과 고농축 과채샷(일반식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그린샷'은 병 하단의 녹즙(일반식품)을 고농축으로 설계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휴대성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중 제형을 적용해 기능성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과 식물 유래 영양을 담은 녹즙(일반식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일반식품인 녹즙에는 합성향료와 감미료인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과채를 고농축으로 담았다.
'그린샷'은 정상적인 면역기능, 위, 혈당 건강 고민에 맞춰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린샷 면역&고농축과채와 멀티비타민'은 20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정제(건강기능식품)에 담았다. 병 하단의 녹즙(일반식품)은 35가지 과채 농축액으로 구성했다.
'그린샷 위&양배추와 꾸지뽕'은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꾸지뽕잎 추출물을 정제(건강기능식품) 형태로 담고, 병 부분에 일반식품인 양배추 농축액을 담았다.
'그린샷 혈당&레드비트당근과 바나바잎'은 정제(건강기능식품)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일반식품인 병에는 레드비트·당근 등의 붉은 채소를 고농축으로 더했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기존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에 상온 녹즙으로 보관·휴대 편의성을 높인 '그린샷'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건강 고민에 맞춰 '그린샷'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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