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홍수아가 중국 베이징의 한 거리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홍수아는 2일 소셜미디어에 "아이스크림도 다 녹이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있다. 더위 안녕. 아놔 다이어트 중이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레이스 레이어드가 돋보이는 핑크색 민소매 나시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데님 미니스커트와 화이트 플랫 슈즈를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또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14년부터 중국 드라마·영화에 출연하며 현지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억만계승인'(2016)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2020) 등에 출연했다.
홍수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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