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부산서 공장·음식점 잇따라 불

기사등록 2026/09/03 08:23:24 최종수정 2026/09/03 08:32:25
[부산=뉴시스] 2일 오후 부산의 한 스테인리스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밤새 부산에서는 공장과 음식점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

2일 오후 6시38분께 부산의 한 스테인리스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공장 일부를 태워 440만원(소방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같은 날 오후 11시42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부산=뉴시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음식점 일부를 태워 700만원(소방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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