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협의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전달된 기금은 몽골 유목 지역 아동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원 바그, 원 스쿨(One Bagh, One School)'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완주군, 시니어 독서동아리 육성 나선다
완주군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주최 '2026년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70만원을 확보하고, 시니어를 위한 독서·예술 프로그램 '오늘은 그림을 읽는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일회성 강좌에 그치지 않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시니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생각을 나누며 독서동아리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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