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모의평가·수능과 비슷한 난이도"
"중난도 문항 출제…중위권 변별력 확보 의도"
주어진 조건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해야 풀 수 있는 중난도 문항을 출제해 중위권 학생들에 대한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한 것으로 봤다.
문항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문항의 조건 분석에 충실하며, 특정 단원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개념을 점검하는 학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또한 특정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정답을 예단하기보다 각 경우의 상황을 정확히 분석해보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전반적으로 이번 수학 영역은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따르면서 변별력을 가진 문항, 공교육과 EBS 수능 연계교재를 통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문항들로 구성됐다.
EBS 연계율은 50%, 30문항 중 15문항이다. 공통과목인 수학Ⅰ에서 5문항, 수학Ⅱ에서 6문항 총 11문항이 연계됐고, 선택과목인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에서는 각각 4문항씩 연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