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천둥·번개 동반 5~40㎜ 소나기…최고기온 32도
기사등록
2026/09/01 06:00:00
최종수정 2026/09/01 06:38: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일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평년보다 2~4도 높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민경, 보복운전 피해 고백 "집 앞까지 쫓아와"
남편의 '부부 관계 가계부' 충격…거부땐 생활비 삭감
75세 미혼 윤미라 "남편 90%는 외도하지 않을까"
손지창, 26년째 이벤트 회사 운영…"연 매출 60억"
이준기, 건대입구 아파트 14년째 거주…15억 시세차익
전현무,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인강 듣고 1년만"
이다해, 중국풍 외모 논란에 "나도 낯설어"
결혼 직후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
세상에 이런 일이
"아버지 손에 화상까지"…강릉 해변서 폭죽 쏜 남성들에 '날벼락'
"몸통만한 잉어 들고 유유히"…호주 공원서 낚시 규정 위반 의혹
인천 오피스텔 11층 불, 2명 화상…"부부싸움 중 방화 추정"(종합)
음주운전 제지하던 시민 차로 들이받은 30대 입건
국가대표 출신 스노보드 코치, 초등생 폭행 의혹…경찰 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