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월 첫날인 1일 경기남부 지역은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오후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10~60㎜다.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3도 등 21~23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6~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이 청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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