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자원 공동 육성 힘 모은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항공 물류 서비스 분야 인적 자원 공동 육성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항공 분야 특성화 교과 및 비교과 과정 공동 개발·운영 ▲항공산업 관련 발전 과제 및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지역 항공 물류 산업 협력 방안 모색 등의 내용을 담았다.
에어제타는 지난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와 통합을 완료하고 사명을 변경한 대한민국 유일 화물 전문 항공사다.
미주와 유럽 등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경운대 유병철 항공관제물류학부장은 "항공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안전 의식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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