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 선출 후 첫 만남…지선 지원 감사 표시도
27일부터 1박2일 연찬회…박근혜 참석 전망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다음 주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이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날짜는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방은 정 원내대표가 지난 6월 선출된 이후 첫인사를 하기 위해 먼저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정 원내대표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만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지난 19일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연찬회 참석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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