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에는 건설교통과의 ‘경남 최초 버스완전공영제 및 버스요금 전면 무료화’가 선정됐다. 우수에는 도시재생과의 ‘의령 라이프스테이션 조성’이 선정됐다.
장려에는 주민생활지원과의 ‘전국 최초 전 군민 장례비 지원사업’과 사회복지과의 ‘가정방문 복약지도를 통한 의령형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이 각각 선정됐다.
군은 선정 부서에 최우수 80만 원, 우수 60만 원, 장려 각 4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각 사례를 주도적으로 추진한 공무원 1명씩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군수 표창과 포상휴가도 부여할 계획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25일 김해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방문해 가축분뇨 처리와 바이오가스화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안정적인 수질관리와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앞서 기후부는 지난 2월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을 발표하고 가축분뇨를 고체연료화우분 빛 바이오가스화돈분을 통해 에너지로 전환해 녹조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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