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영월군 주최, 조선민화박물관 주관의 '제27회 전국민화공모전'이 마무리됐다.
25일 군에 따르면 일반부 대상(문체부장관상·상금 3000만원)은 김길숙 작가의 '평양감사 도과급제자 환영도'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김동희·어용옥 작가에게 돌아갔다. 학생부 대상(강원도지사상)은 노하윤 학생(양산 동산초 5)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17일 조선민화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10월17~31일 조선민화박물관, 11월4~9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순회 전시된다.
◇군보건소, 8개 읍·면 '건강걷기 운동교실' 운영
영월군보건소는 주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11월 말까지 8개 읍·면에서 '건강걷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읍·면별 20명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올바른 보행 자세, 스트레칭, 운동 강도 조절 등 일상 속 걷기 실천법을 지도한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로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