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자동차용품점 불, 50대 직원 얼굴·팔 화상

기사등록 2026/08/22 23:45:27 최종수정 2026/08/22 2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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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김종효 기자 = 22일 오후 4시10분께 전북 군산시 경장동의 한 자동차용품점에서 불이나 50대 직원 A씨가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건물 15㎡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황한 사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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