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라 아내 배 너무 나와"

기사등록 2026/08/23 00:00:00
[서울=뉴시스] 김동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두고 아내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동현은 임신 30주 차인 아내와 둘만의 여행길에 올랐다.

김동현은 "넷째라 배가 많이 나와 걱정되는 마음에 멀리 가지 않고 제주도를 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여행의 목표는 아내가 무조건 차로 이동하며 안정을 취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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