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공간을 둘러보는 테마 투어가 9월 시작된다.
부산시는 근현대 부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미래 유산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투어프로그램 '부산다움'을 9~10월 한 달간 총 4회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어는 이로움, 정겨움, 흥미로움, 다채로움 등 총 4개의 테마 코스로 진행된다.
각 코스에서는 산업과 상업, 생활 문화, 문화와 문학, 시민 휴식 공간 등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부산미래유산 홈페이지에 있는 행사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오는 31일 개별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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