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거제 수해지역의 감염병 예방과 조속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방역인력과 장비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거제면과 일운면 등 수해지역에 방역특장차 2대, 방역장비 4대, 방역인력 등 방역팀은 침수지역과 주거지 등 수해로 인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해 힘을 보탰다.
지난해 7월에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수해지역에 방역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수해지역의 감염병 예방과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김해 부원동 주민자치회, 전입 환영 엽서 전달
김해시 부원동 주민자치회(회장 장성대)가 새롭게 전입한 주민에게 ‘새로운 시작, 마음 담은 전입 환영 엽서’를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전입 주민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주민자치회는 캘리그라피로 환영 문구가 담긴 엽서를 제작해 전입 주민에게 전달하고,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등 부원동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내문과 김해시 인구정책 홍보자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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