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우승 크로스오버 그룹
클래식·대중음악 아우르는 무대 선봬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부산문화회관은 다음 달 5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리베란테의 'Brillera, Libelante in Busan'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리베란테는 리더 김지훈과 테너 진원, 바리톤 노현우로 구성된 그룹으로 2023년 JTBC '팬텀싱어4'에서 최종 우승하며 결성됐다.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날아'를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 멤버의 하모니를 중심으로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VIP석 11만원,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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