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 "네이처메이드, 신제품 출시"
1일 섭취량 기준 비오틴 3,120㎍·비타민C 120㎎ 함유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잡은 비오틴·비타민C 구미가 새롭게 출시됐다.
한국오츠카제약은 네이처메이드(Nature Made)가 '비오틴+비타민C 구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네이처메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힐스에 본사를 둔 파마바이트(Pharmavite, 오츠카 자회사)가 제조 및 유통하고 있는 브랜드다.
신제품 비오틴+비타민C 구미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1일 섭취량 기준 비오틴 3120㎍과 비타민C 120㎎을 함유했다. 합성 향료·착색료·감미료·고과당 옥수수 시럽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과일 향료를 사용한 체리 맛 글루텐 프리 구미로 설계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네이처메이드는 기존 멀티비타민·미네랄 제품군과 함께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B-12 및 비오틴 총 4종의 구미 비타민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네이처메이드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 맛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구미로 섭취하고자 하는 니즈도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연구·개발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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