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한신대학교 AI(인공지능) 빅데이터센터는 19일 '한신 ABC캠프 해커톤'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대상은 신체 상태를 반영한 이동 지원 시스템을 선보인 '패스트원' 팀이 차지해 상금 70만원을 받았다.
뇌출혈 의심 부위를 우선 판독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한 'Cache-Hit' 팀이 최우수상을, '졸업원정대' 등 6개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폭염 속 냉방 고장 걱정 던다…경기교육청,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교육청은 19일 학교 냉난방 설비가 고장 나면 신속히 출동하는 민간기업 2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은 이날 수원 남부청사에서 하이엠솔루텍, 삼성전자로지텍과 협약을 맺고 학교가 고장을 신고하면 전문 인력이 성수기 기준 48시간 이내 현장에 나가 원인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 기술력과 교육행정을 연계해 계절별 시설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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